한국 대표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업 KDAC(Korea Digital Asset Custody)가 세계적인 지분증명(PoS) 블록체인 인젝티브(Injective)의 새로운 밸리데이터로 참여했습니다.

KDAC는 최첨단 블록체인 기술과 전통 금융과 온체인 금융을 연결하려는 공동 비전에 공감하며 인젝티브를 밸리데이터 지원을 시작하는 주요 블록체인 중 하나로 선택했습니다.

 

KDAC 소개

KDAC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업으로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엄격한 Web3 규제 환경 속에서 재무 보고 관련 내부 통제 인증(SOC 1 Type 2)을 획득한 국내 유일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KDAC는 외부 규제 및 회계 기준을 준수하며 약 100여 개 기관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보관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KDAC는 안전한 디지털 자산 보관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장 신뢰와 무결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인터넷 네트워크와 물리적으로 분리된 환경에서 운영되는 에어갭 콜드월렛을 활용해 자산을 보관합니다. 또한 멀티시그(Multi-signature) 기술을 적용해 보안 수준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인젝티브 생태계에서의 KDAC 역할

KDAC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함으로써 인젝티브 네트워크의 글로벌 밸리데이터 구조를 강화하고 네트워크 보안과 확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KDAC는 NTT Digital, Stakewithus, gumi, Galaxy Digital 등 이미 인젝티브 밸리데이터로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및 기관들과 함께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게 됩니다.

특히 KDAC의 참여는 인젝티브의 한국 시장 및 아시아 금융 시장 확장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한국은 강력한 암호화폐 시장과 혁신을 장려하는 규제 환경을 기반으로 Web3 산업의 핵심 허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젝티브의 기관 생태계 확장

한국 최대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업인 KDAC의 합류는 아시아 시장에서 기관들이 탈중앙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다는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전통 금융 기관과 기업들이 블록체인과 Web3 기술의 가치를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인젝티브는 탈중앙 금융과 전통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DAC의 참여는 인젝티브 네트워크에 기관 수준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하는 탈중앙 금융 생태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About Injective

Injective는 Web3 금융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해 최적화된 초고속 상호운용 Layer 1 블록체인입니다.

Injective는 개발자들이 강력한 플러그앤플레이 모듈을 활용해 다양한 금융 dApp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INJ는 Injective 생태계를 구동하는 네이티브 자산입니다.

Injective는 Binance의 인큐베이션을 통해 시작되었으며, Jump Crypto, Pantera Capital, Mark Cuban 등 주요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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